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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더 데레사 '하느님과 함께 5분'
관리자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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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부와 무(無)

"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.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사람
보다 더 많이 넣었다.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
예물로 넣었지만,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
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" (루카 21,3-4).

"I tell you truly, this poor widow put in more than all the
rest; for those others have all made offerings from their
surplus wealth, but she, from her poverty, has offered
her whole livelihood" (Lk 21,3-4).

 하느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. 저는 아무것도 할 수
없습니다. 그러나 이 무능함을 기도와 사랑으로 하느님의 전
부와 연결하면,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.
입력일 : 2017.07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