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쉼터 > 예닮갤러리
봉사자(둔촌동) 새해 미사
이전1 / 4다음
이전
다음
천천히정지빠르게

2016년 1월 7일
하느님 자비하심 많이 체험하고 증언하기를 다짐하며 새해미사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.

작성일2016-01-29 오후 1:58:16 (조회 : 908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