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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닮갤러리
멋진 두 신부님의 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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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예닮영성의집' 뒤 북악산 가는길 입구 단풍터널을
나란히 걸어가시는 홍신부님과 오신부님의 뒷모습에서 오랜 우정의 향기가 묻어납니다.
작성일
2012-11-07 오후 6:32:57
(조회 :
8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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